제주가 조성환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제주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 조 감독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2014년 제주 지휘봉을 잡은 조 감독은 2020년까지 팀을 이끌게 됐다. 부임 첫 해 팀을 상위스플릿으로 올린 조 감독은 2015년 제주에 6년만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안겼고, 2016년에는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조성환 감독은 "제주와 함께 더 높은 곳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2018시즌에는 팬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주기 위해 선수들과 함께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