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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가구 전문점 이케아 광명점은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소아병동에 입원한 환아들에게 인형과 컵, 동화책이 담긴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유경호 한림대성심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환아와 보호자들이 병원에서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치료 의지를 북돋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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