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균상이 '역적'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윤균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적' 많이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너무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홍길동"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30일 '2017 MBC 연기대상'에서 '역적'은 대상을 비롯해 올해의 작품상, 작가상, 신인상 등 8관왕을 차지하며 수상을 휩쓸었다. 그러나 정작 '역적'에서 타이틀 롤인 홍길동 역을 맡았던 윤균상은 무관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윤균상은 '역적'의 8관왕 소식에 자신의 SNS에 축하 글을 남기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균상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