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집사부일체' 이승기와 양세형, 육성재가 이상윤의 자택을 습격했다. 이상윤은 현실 부정과 멘붕에 빠졌다.
Advertisement
31일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예능무식자' 이상윤을 멘붕에 빠뜨리는 첫 미션이 진행됐다.
앞서 첫 만남 당시 이상윤은 다소 딱딱한 모습을 보이며 합을 맞추기 힘들어했다. 동생들은 이상윤에게 "화가 나면 안경을 벗어던져라", "백덤블링을 하라"며 몹쓸 조언을 던졌다. 이 때문에 이들은 이상윤의 자택 습격에 나선 것.
Advertisement
이상윤은 갑자기 나타난 세 사람에 당황을 금치 못했다. 그는 "우리집 여기 아니다"라며 현실 부정에 나섰지만, 세 사람은 막무가내였다. 이상윤은 "오늘 이상윤씨 집에서 첫 미션을 진행한다. 첫 사부가 이상윤"이란 말에 경악했다. 사실 이 모든 것은 이상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몰카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