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가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6인 6색' 자신만만한 먹방 포토를 공개했다. 이특-희철-예성-신동-은혁-동해의 여유만만한 모습이 스틸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낸다.
2일 방송되는 XtvN '슈퍼TV'(기획 이예지/ 연출 천명현/ 작가 황선영)에서는 푸트코트를 보드 게임 판으로 만든 초대형 스케일의 '식당 탈출 실사판'으로 네버엔딩 역대급 먹방이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각양각색의 표정으로 먹방에 열중하는 슈퍼주니어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이특은 입 안 가득 물을 머금고는 이를 천천히 음미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물 한 방울도 맛있게 먹겠다는 의지를 온 얼굴로 표출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희철은 햄스터처럼 볼이 빵빵해질 정도로 피자를 밀어 넣고 있다. 눈을 질끈 감고 먹방에서 헤어나오기 힘든 듯 완전히 심취되어 있는 모습.
그런가 하면 예성은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은 채 빤히 바라보고만 있어 폭소케 한다. 계속되는 먹방에 한 템포 쉬어가는 중이었던 것. 은혁은 제 보란 듯이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잊지 않으며 음식을 입으로 가져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신동은 "나 아직 배고프다"고 호소하면서 쉴 새 없는 먹방을 선보였다. 고기를 크래커 먹듯이 한 입에 넣는가 하면 손에서 젓가락이 떨어질 줄을 몰라 같은 멤버들조차 놀라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동해는 푸드코트 조차 5성급 호텔로 만들어버리는 비주얼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자동미소 짓게 한다.
이처럼 멤버들 모두가 먹방에 심취하고 있어 과연 슈퍼주니어 멤버들 중 진짜 '먹방킹'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
'슈퍼TV'는 믿고 보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돌 슈퍼주니어가 세상의 모든 예능 포맷을 '슈주만의 예능 공식'을 통해 재 탄생시키는 신개념 버라이어티쇼. 오는 2일 밤 11시 30분 X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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