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첫 테스트를 2월 9일부터 11까지 3일간 진행한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2월 출시 일정이 결정되는 만큼, 이번 테스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사전예약 300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파온라인4'는 2월 8일부터 21일까지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 주목할 콘텐츠는 '대표팀'이다. 지난 테스트에서 잠겨있던 콘텐츠로 유저가 직접 선수를 선발하고 유니폼과 로고를 선택하며, 감독을 선임하는 등 뛰어난 자유도를 제공한다.
2차 테스트는 1차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는 별도의 신청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2차 테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2월 9일부터 넥슨 가맹 PC방에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액션스퀘어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하는 '블레이드2 for kakao(이하 블레이드2)' 역시 2월 중 첫 테스트를 진행한다.
블레이드2는 모바일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블레이드의 정식후속작이다. 언리얼엔진4로 개발된 만큼 수준 높은 그래픽과 액션성은 기본으로 시리즈에서 보여준 호쾌한 타격감이 특징으로 손꼽힌다.
캐릭터는 3종이었던 전작과 달리 격투가, 검투사, 암살자, 마법사 등 4개로 구성되며, 블레이드의 100년 후 이야기를 세계관으로 한다. 전작이 모바일게임 시장에 한 획을 그었던 만큼, 후속작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가 크다.
신스타임즈의 '시그널'은 2월 1일부터 3일까지 48시간 동안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
시그널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자유도다. 7가지의 캐릭터가 존재하지만 유저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무기를 바꿀 수 있다. 바꾼 무기에 따라 스킬이 달라지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어 다채로운 전투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캐릭터의 성별, 머리카락, 눈, 피부색, 음성 등을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 유저의 개성을 살리기 적합하다. 2월 진행되는 테스트는 결제 시스템을 제외한 모든 콘텐츠의 플레이가 가능해 정식 버전 분위기를 미리 느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의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와 넥슨의 '메이플블리츠X' 역시 2월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는 'BanG Dream!' 프로젝트의 세계관을 전개한 리듬&어드벤처 게임이다. 오리지널 곡은 물론 유명 애니메이션의 커버 곡을 제공하며, 최대 5명의 실시간 협력 라이브로 기존 리듬게임과 차별화를 뒀다.
넥슨의 메이플블리츠X는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IP(지식 재산권)를 활용한 전략배틀 게임으로, 실시간 PvP가 강점이다. 또한 원작의 캐릭터와 몬스터, 맵 등을 모바일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몬스터 카드를 모으고 제작할 수 있는 등 수집 요소를 갖추고 있다.
게임인사이트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