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귀화가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김생민의 베테랑'에는 최귀화가 출연했다.
이날 최귀화는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묻자 "잘할 수 있을까 고민됐다. 연극과 영화만 했던 사람이라서. 근데 작가님과 감독님을 만나고 '내 인생에 이렇게 따뜻한 드라마 한 편쯤 있어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하게 됐다"고 답했다.
또 최귀화는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첫 멜로 연기에 도전한 것과 관련해 "감독님이 처음에 제안하셨을 때 '이분이 날 잘 모르나?'라고 생각했다. 그동안 코믹하거나 거친 역할만 했는데 결과적으로 그래서 선택한 거 같다. 그동안의 틀을 깨보고 싶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귀화는 "작가님이 우리 커플을 통해 진짜 사람의 행복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싶다고 하셨다. 아주 소소한 것에 행복하고 감사하는 연기 보여드리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야외 결혼식 꽃장식 비용만 1000만원...신지♥문원, 견적 받고 깜짝 "재활용 안 되냐"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코드쿤스트 측, 8년 열애 여친과 결별설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불가"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3.[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
- 4.손흥민 이미 월드컵 끝났는데...'국민 영웅' 등극한 '쏘니 동료' 유스타키오, BBC도 대서특필 "희생과 헌신의 결실" 극찬
- 5."이미 美구단에서 제안 들어오고 있어"…김도영 에이전트 깜짝 공개→"안면트고 눈여겨 보는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