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트로트 요정' 홍진영의 신곡 무대가 KBS '아침마당'을 통해 첫 공개된다.
홍진영은 오는 2월 13일 KBS '아침마당'을 시작으로 음악프로를 비롯한 각종 예능 및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잘가라' 무대를 선사한다.
뮤직K엔터테인먼트 측은 "트로트는 성인가요 장르 특성상 시청층의 연령대가 높은 프로그램에서 컴백 무대를 하는 것도 전략 중에 하나다."라며 역대급 컴백 무대를 예고했다.
특히 오는 7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잘가라'는 그동안 홍진영의 앨범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느낌의 레트로 트로트 곡이다.
홍진영의 이미지 변신으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잘가라'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트로트 도전으로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 쿨한 여자의 마음속 이야기를 직설적이면서도 재치 있게 가사에 담아 기대감을 높인다.
더불어 홍진영의 컴백 스토리를 담은 첫 리얼리티 '언제나 갓떼리C'는 지난 2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V LIVE 및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돼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