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내일(3일) 남녀 각각 18명의 생존자를 공개,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현재 '더유닛'은 남자 32명, 여자 32명이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세 번째 유닛 발표식을 통해 각 14명씩 총 28명과의 이별을 앞두고 있다. 36명의 참가자들은 2월 10일(토) 밤 9시 50분에 시작되는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서 보여줄 유닛B, 유닛G를 향한 마지막 승부를 준비하게 된다.
126명으로 출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더유닛'에서 4번의 미션을 거친 36명은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유닛으로 탄생할 수 있는 파이널 무대에 선다. 이에 마지막 관문인 파이널 무대에 오를 이들은 과연 누가 될지 관심이 초집중 되고 있다.
한편, '더유닛'은 다음 주 토요일(10일) 밤 9시 50분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파이널 생방송을 진행, 참가자들을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유닛 메이커들과 함께 유닛B, 유닛G 탄생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한다.
내일(3일) 밤 10시 45분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반전을 거듭하는 세 번째 유닛 발표식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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