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스타들의 푹 빠진 취미를 소개하고 관심사를 즐기는 모습을 엿보는 SBS 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에 배우 박하나가 출연해 리얼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박하나는 아침 일상부터 여배우의 품위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기상 후 거실의 커텐을 걷으며 아침 햇살을 즐기는 모습은 물론, 향초와 과일을 거실 테이블 위에 예쁘게 세팅하는 등 CF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보여줘 MC와 게스트들 모두의 주목을 끌었다.
청순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일상에 이어 그녀는 3년 째 동거동락하고 있는 반려조 3마리를 공개했다. 방 하나를 통째로 새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밀 정도로 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도록 반려조들을 돌보는 열혈 '새 엄마'의 모습을 뽐낼 예정이다. 박하나의 동안 피부 비결과 일상 속 뷰티 라이프까지 공개 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순미 가득한 여배우에서 지극정성 새 엄마로 돌아온 배우, 박하나의 일상은 2월 3일 토요일 밤 12시 25분 SBS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공개되며, 뒤이어 SBS plus 2월 5일 월요일 밤 9시, SBS MTV 2월 5일 월요일 밤 11시 SBS FunE 2월 4일 낮 11시 30분에도 함께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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