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2월 9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 SNS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스타들의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가수 바다 역시 유럽 스위스 현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한국인이라서 자랑스럽습니다. 선수 여러분 힘내세요. 한국에서 저도 올림픽 현장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해 연말 단독콘서트 <스무 걸음>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재충전을 위해 한달 여간 유럽 여행을 떠난 바다는, 멀리 스위스 융프라우 정상에서 평창 마스코트를 발견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디바답게 한국인의 긍지와 평창의 성공을 기원하면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바다는 여행을 통한 재충전 시간을 갖고 향후 활동을 준비 중이며,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공연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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