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A.C.E(에이스)가 2일 오후 펼쳐진 첫 V라이브를 진행하며 국내외 팬을 하나로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스는 완전체로 등장하며 팬들의 갈증을 달랬다. 찬은 "에이스로서 브이앱을 펼치는게 신기하다. 감동적이다"라고 긴장된 소감을 남겼다. 준과 동훈은 최근 방송 일화를 공개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자랑하기도 했다.
완전체로 모인 에이스는 특유의 비글미를 자랑하며 끊임없는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데뷔 전부터 다수의 버스킹을 펼쳤던 에이스는 방송 중 조만간 버스킹을 펼칠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동훈은 앞으로의 활동에 관한 내용을 깜짝 공개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앞서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던 공약을 초과 달성해내며 폭발적 인기를 증명했다. 하트 수 1천만개를 돌파 시 팬들의 신청곡 중 한 곡을 선정해 커버영상 제작을 약속했던 에이스는 방송 직전 이미 1천 6백만 하트를 돌파해내며 높아진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추가 공약으로 2천만 하트를 달성할 시에는 미공개 사진을, 2천5백만 하트를 달성 시 멤버들의 지목을 받아 준의 복근 공개를 약속했다. 준은 멤버들의 지목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2천만 하트를 달성한 에이스는 2천5백만 하트까지 달성해내는데 성공했다.
한편 에이스는 최근 한국, 일본, 브라질 등 3개국을 넘나드는 팬콘 일정이 확정되며 오는 3월 국내 외 팬들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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