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오늘(3일) 방송되는 KBS '더 유닛'에서 3차 순위발표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유키스 준이 최종 순위 1위를 다시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주 KBS 아이돌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는 3차 국민유닛투표 중간순위에서 유키스 준이 빅플로 '의진'에게 1위자리를 내어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으며, 공개된 순위 직후 준은 '의진'의 순위가 상승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해주며 훈훈함을 안겨주기도 했다.
특히, 오늘 방송되는 '더 유닛' 3차 순위발표식은 유닛 메이커들의 투표 수와 그 동안 진행됐던 미션 무대를 통한 추가 베네핏 득표 수가 합쳐져 반전의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는 예고와 함께 매 미션마다 새로운 컨셉들을 완벽히 소화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꾸준히 미션 1위를 얻어 온 유키스 준이 이번 3차 순위발표식에서도 다시 1위자리를 지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지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준은 앞서 진행됐던 미션들을 통해서 매번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에이스의 면모를 선보여왔으며, 무대 위 카리스마있는 모습과 평소 동료들과 잘 어울리는 개구쟁이 같은 반전매력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또한, 드라마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아 2018년 주목받는 차세대 배우로도 손꼽히고 있어 가수와 배우로도 두각을 보이며 고공행진 중이다. 사진제공=nhemg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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