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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본격 녹화에 앞서 성향 테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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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집돌이'팀은 행선지로 조세호집으로 택해 조세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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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를 위해 반팔에 슬리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타이킹에 탑승했지만, 실수로 음성이 녹음되지 않아 다소 허탈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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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표 홈웨어 의상으로 갈아입은 이들은 바로 요리를 시작했다.
강추위 속 라면 먹방을 또 다른 자아를 출몰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 끗 차이의 '좋아요'에 결국 이들은 바다로 향했다. 얼어붙은 바다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마무리로 해수욕 노천탕까지.
과연 '밖돌이'팀은 '좋아요' 승자가 될 수 있을까?
조세호의 집에서 다시 모인 멤버들.
양 팀은 총 3개의 동영상을 올린 가운데 집안팀은 5730대 집밖팀은 5745으로 집밖팀이 승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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