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윤도현이 새 디지털 싱글 '널 부르는 노래'와 '감기'를 동시에 발매한다.
윤도현은 솔로로 발매되는 '널 부르는 노래'와 '감기'를 위해 윤도현은 영국으로 가서 모든 작업을 직접 프로듀싱 했다.
전 비틀즈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엔지니어였던 조지 마틴(George Martin)이 창립한 에어 스튜디오(Air Studio)에서 41인조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녹음을 마치고, 믹싱, 마스터링 및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영국 최고의 스태프들과 함께 했다.
윤도현은 '널 부르는 노래' 발매 전 영국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세 차례에 걸쳐 공개하고, 메이킹 영상도 선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윤도현의 '널 부르는 노래'와 '감기'는 오는 22일 정오 동시에 발매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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