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섹션' 빅뱅 승리가 DJ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전 세계 최고 DJ들이 한자리에 모인 홍콩의 EDM 레이블 런칭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한국 대표로 참가해 파티에 참가한 승리는 DJ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자 "빅뱅 활동을 하다 보니까 DJ 시장이 커질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1시간 공연하게 되면 약 50곡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다양한 노래를 1시간 안에 들려드릴 수 있어서 엄청난 재미가 있다"고 답했다.
이어 승리는 "또 일단은 빅뱅 노래를 내가 다 안 불러도 된다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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