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마이클 B 조던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마이클 B 조던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블랙 팬서'(라이언 쿠글러 감독)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가장 섹시한 빌런"이라는 취재진의 표현에 대해 "감사하다"며 한국어로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킬몽거 캐릭터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복잡한 캐릭터다. 제 생각에는 에릭이라는 캐릭터는 그가 상정한 배경이라던지 지난 날을 생각했을 때 그가 겪은 모든 일이 행보나 미래를 결정 짓는다고 생각한다. 힘든 성장 시기를 겪었기 때문에 많은 것들이 뺐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내용을 담은 2018년 첫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류피타 뇽, 다나이 구리라, 마틴 프리먼, 안젤라 바셋, 포레스트 휘태커, 앤디 서키스 등이 출연하고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2013), '크리드'(2015) 등은 연출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러닝타임은 135분이며 쿠키 영상은 2개다. 2월 14일 국내 개봉.
smlee0326@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