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정현은 "아직 경험이 풍부하고 그런 배우가 아니라 현장에서 매순간 배우고 있다. 이 현장에서는 앙상블과 케미를 고민하고 있다. 어떻게 템포를 채우고 비어있는 공간을 어떻게 도와줄지 얘기하며 연기하고 있다. 이때까지 했던 내 연기와는 아주 다른 느낌과 호흡과 캐릭터의 템포를 쓰려 한다. 그런 걸 개발하는데 있어서 감독님도 오픈되어 있으시고 많은 지도도 해주고 동료들도 얘기도 만힝 해주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내는 현장이라 많이 배우고 있다. 오늘 첫방이 어떻게 나올지 떨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작품은 '그냥 사랑하는 사이' 후속으로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