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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2년간 만남의 횟수가 잦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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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이원희는 현재 용인대학교 유도경기지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윤지혜는 현재 초등학교에서 탁구 코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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