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봄을 밝히는 볼' 캠페인을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블러셔 강자인 베네피트에서 봄을 맞아 더욱 화사하게 볼을 밝힐 수 있도록 다양한 블러셔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국민 블러셔인 단델리온을 비롯해 유튜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갤리포니아,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를 담은 허바나 등 9종의 베네피트 블러셔 중 하나와 다른 제품을 함께 구매 시 핑크 브러쉬 키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핑크 브러쉬 키트는 베네피트의 사랑스러움을 디자인에 담았으며 블러셔와 파우더를 바르기에 용이하도록 제작된 전용 브러쉬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베네피트 매장에서는 아티스트들이 9종의 다양한 블러셔 제품을 활용해 매일매일 다른 블러셔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네피트 홍보팀 정효정 과장은 "인생 블러셔로 불리는 다양한 베네피트의 블러셔 제품을 활용해 볼을 밝혀 더욱 화사한 봄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봄을 밝히는 볼'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기간 동안 매장에 방문해 메이크업 전문가의 블러셔 스킬과 매일 다른 블러셔 룩도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봄을 밝히는 볼' 캠페인을 위한 특별 기획 세트 판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베네피트 홈페이지나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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