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받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5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RM이 최근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받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코 연골이 휘어서 일상생활에서도 숨을 쉬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수술 시기를 보다가 수술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RM의 현재 상태에 대해 "수술은 무사히 마쳤고 퇴원해서 휴식 중이다. 계속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비중격 만곡증은 코의 중앙에 수직으로 위치하여 콧구멍을 둘로 나누는 벽인 비중격이 휘어져 코와 관련된 증상을 일으키거나 코막힘, 부비동염 등의 기능적 장애를 유발하는 경우를 말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일본에서 정규 3집을 발매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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