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북한이 가상통화 탈취를 위한 해킹을 시도 중이며 이미 수백억 원 상당의 가상통화를 탈취했다"고 밝혔다.
5일 국정원은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렇게 밝혔다고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병기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국정원은 "북한은 (거래소) 회원을 대상으로 해킹 메일을 유포해 상당수 회원의 비밀번호를 절취했다. 일부 (국내)거래소의 경우 수백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 당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북한이 국내 유명업체의 백신 무력화 기술도 사용했다고 부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