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이돌들의 볼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5일 MB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설특집2018아육대. 그 설레는 현장포토 공개♥"라며 사진이 게재됐다.
설특집 '2018 아육대'에서는 사상 최초로 '볼링' 경기를 새롭게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볼링 경기 남자 부분에는 엑소, 하이라이트, 워너원, 세븐틴,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스누퍼, 크나큰 등 총 8개 팀이 출전했다.
이에 찬열부터 양요섭, 차은우, 박지훈, 부승관, 셔누의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환한 미소 속 진지한 눈빛에 시선이 집중됐다 .
과연 마지막에 환한 미소를 지은 1인은 누구일까?
한편 MBC '2018 아육대'는 설 연휴 방송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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