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기에 더해지는 이들이 바로 아이의 엄마인 윤아(정인선)와 취준생인 서진(고원희), 그리고 칼같이 동구를 차버렸던 수아(이주우)다. 세 사람 역시 남자들 못지 않은 강렬한 캐릭터와 쉴 틈도 없이 쏟아지는 사건들에 휘말리며 웃음을 자아난다. 갑자기 등장한 싱글맘에 수도세도 낼 수 없이 망해가고 있는 게스트하우스 등의 모습들이 계속해서 그려지며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사건사고에는 '웃픈 현실'까지 담겨 있어 '와이키키'는 '생각할 것을 주는' 드라마임에는 틀림 없었다.
Advertisement
'한 시간이 '순삭'되는 마성의 드라마'로 불리는 '와이키키'는 출연자 6인의 활약뿐만 아니라 신스틸러로 등장하는 아기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먼저 합격점을 받은 상태다. 첫 방송 시청률은 1.742%(닐슨코리아,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전작인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1회 기록(2.409%)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결코 '최악'으로 받아들여질 수치는 아니라는 얘기다. 톱스타 없이 오로지 배우들의 매력과 극본의 매력으로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와이키키'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