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5위로 파이널 무대 진출권을 얻은 김티모테오는 "9인 안에 항상 들어가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큰일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음원 발매 미션 우승으로 5,000표를 획득한 고호정이 3위로 파이널무대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김티모테오는 '더유닛' 방송 초부터 미션을 수행하는데 적극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며 '지략가'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2차 유닛 발표 전까지 1위에 올랐던 반면 고호정은 그야말로 조용히 자기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온 게 사실.
Advertisement
한편, 핫샷은 지난 3일 김티모테오의 기습 브이앱 라이브를 시작으로 멤버들은 금주 동안 릴레이개별 브이앱 라이브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