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리 경정 휴장기간이 15일까지로 연장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당초 2월 1일까지로 예정됐던 임시휴장을 15일까지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15일 이후 휴장여부에 대해서는 추후 날씨상황을 확인한 후 결정하기로 했다. 앞서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1월 31일, 2월 1일 임시휴장을 결정하고, 7일부터 정상운영 한다고 밝힌바 있다. 하지만 한파가 연일 계속되고 있고 경주 수면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부득이하게 휴장기간 연장을 결정하게 됐다. 경정은 경주용 보트를 이용하여 수면 위에서 빠른 속도로 순위경쟁을 하는 스포츠인데 경기 중 얼음 조각 등이 튄다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경륜경정사업본부 관계자는 "계속되는 한파로 휴장기간을 연장하게 된 점에 대해 고객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 조속한 시일 내에 경정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쇄빙작업과 결빙방지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
- 4.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5."다 돌아온다" 파죽지세 삼성, 진짜 1위 간다...하위타선 대폭발→불펜 파이어볼러 줄줄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