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4회차까지(1월 24일) 성적을 놓고 본다면 현재 4승으로 다승 선두를 거두고 있는 최영재(38·5기·B1등급)와 윤동오(35·7기·B1등급)가 모두 B1등급에 속해 있는 선수들이다. 특히, 최영재의 경우 총 5회의 출전에서 우승 4회, 준우승 1회로 승률 80%, 연대율 100%의 완벽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윤동오는 지난 시즌 총 승수가 6승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시즌 초반의 기세가 범상치 않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중하위급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치면서 매 회차 배당 흐름을 주도하는 분위기이다. 최영재의 경우 지난 1월 4일 목요일 11경주에서 쌍승식 70.1배, 복승식 21.5배, 삼쌍승식 385.8배를 터트렸다. 윤동오도 총 4번의 우승 중 3번의 우승에서 쌍승식 20배 이상을 터트렸다. 권명호는 지난 1월 11일 목요일 9경주에서 예상을 뒤엎고 우승을 차지해 쌍승식 122.2배, 삼쌍승식 1031.8배라는 고배당의 주인공이 됐다. 신인인 구본선(B2등급)도 지난 1월 3일 수요일 3경주에서 자신의 올 시즌 첫우승을 쌍승식 118.9배, 삼쌍승식 285.4배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Advertisement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