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튼튼하게 가꾸어 주는 '내추럴스 산양유 바디 버터'를 출시했다.
내추럴스 산양유 바디 버터는 청정 지역 뉴질랜드 목장에서 싱싱한 목초를 먹고 자란 산양의 원유를 원료로 사용해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건강하게 케어해 준다. 제품의 핵심 성분인 산양유는 모유처럼 풍부한 영양소는 물론 항산화 물질인 셀레늄을 함유해 피부 기초 체력을 강화하고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또 우유 지방의 1/6 사이즈의 미세한 입자로 돼 있어 피부 흡수력이 좋아 영양 성분을 피부에 빠르게 전달한다.
내추럴스 라인은 원료의 변성을 막고 산양 원유의 영양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저온살균과 저온공법으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에 가까운 산양유 영양이 피부를 건강한 가꾸어 준다. 또한 피부 장벽을 강화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생기를 부여한다. 또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는 버터 제형으로 심한 건성 피부이거나 겨울철 유달리 건조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내추럴스 산양유 바디 버터는 청정 지역의 산양유를 원료를 사용해 남녀노소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겨울철 찬바람에 건조함을 심하게 느끼는 고객도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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