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각 부서별로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사랑 나눔 위문활동을 펼쳤다.
김관 연수경찰서장과 여용복 경찰발전위원장 등 경찰관 20명은 6일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을 방문해 세탁세제, 세면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환경정리 및 통신장비 점검 등을 통해 사랑과 온정을 나눴다.
이날 김관 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연수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기능별 후원회 결성 및 특정시설과의 자매결연 추진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며 "이와함께 보호시설 입소자들을 상대로 장기 미아나 실종자 발생 방지를 위한 경찰활동을 강화하고 시설주들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치안강화 활동도 병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
- 4.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5."다 돌아온다" 파죽지세 삼성, 진짜 1위 간다...하위타선 대폭발→불펜 파이어볼러 줄줄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