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를 팔꿈치로 친 전주 KCC 이지스 하승진에게 제재금이 부과됐다.
KBL은 6일 재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지난주 경기 도중 발생한 사안에 대해 심의했다.
그 결과, 지난 1일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김승기 안양 KGC 인삼공사 감독에게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다.
지난 3일 KCC와 원주 DB 프로미의 경기에선 하승진이 1쿼터 4분47초를 남기고, 리바운드 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DB 한정원을 팔꿈치로 쳤다. 이에 따라 하승진에게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