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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은 양팀이 표적(하우스) 중심에 많은 스톤을 위치시키면 이기는 경기다. 믹스더블은 기존 4인조 보다 빠른 경기 진행이 매력적이다. 6개 스톤(4인조 8개 )을 사용한다. 또 8엔드(4인조 10엔드)로 경기 시간이 더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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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와 1차전 후 같은날 중국과 2차전(오후 8시5분~)을 치른다. 중국에선 왕루이-바더신이 나온다. 이 중국팀은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 3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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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때 친구따라 컬링을 시작한 장혜지는 "목표는 무조건 금메달이다.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가 금메달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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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지-이기정조는 7일 오전과 오후 1시간씩 강릉컬링센터에서 마지막 훈련을 가졌다. 장혜지와 이기정의 표정은 매우 밝았다. 원하는 대로 스톤이 날아갔을 때는 손바닥을 맞부딪히는 세리머니까지 했다.
강릉=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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