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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은 대체 불가한 친화력으로 마을 주민들께 다가가며 활약하기 시작했다. 도착 첫 날 스스럼 없이 상영 소식을 적극 홍보 하는가 하면, 영화를 보기 위해 찾은 분들께는 "어서오세요, 보고싶었어요"라며 친근하게 맞이해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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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절찬상영중' 마지막회에서도 이성경의 싹싹한 막내 매력은 돋보였다. 아침 식사를 만들며 하루를 시작한 그는 마을 어른들께 보여줄 무대를 준비하는 도중 흥이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 선배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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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은 오는 5월 방송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주인공을 확정,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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