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생중계를 앞두고 유명인 시청자 김미화와 올림픽 베테랑 허승욱, 진행 베테랑 박경추 캐스터가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동계올림픽 최다 출전 선수인 허승욱은 "무척 설렌다. 스키선수 시절 개회식·폐회식 기수, 성화봉송 등을 맡았지만, 이렇게 개회식 중계에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다는 게 감회가 남다르다. 올림픽을 같이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값진 경험이고 영광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올림픽에서 MBC 스키 해설을 맡은 만큼 애착이 가고 더욱 잘 해내고 싶다. 이번 개회식 중계도 최선을 다 하겠다"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MBC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생중계 방송은 오는 9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부터 생중계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