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드라마 시작에 앞서 이다희는 "오랜만에 작품을 통해 인사드리는 것 같다.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제 모습과 연기를 보여드릴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며 설렘 가득한 인사를 건넸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이다희는 "정희연이란 캐릭터는 친절, 상냥, 우아함이 몸에 배어있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하다. 모든 게 완벽한 여성인데 그 외에 다른 모습들도 있을 것 같다. 숨겨진 희연이의 매력들을 드라마를 통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이런 캐릭터의 모습을 거부감 없이 그러데이션처럼 표현하고 싶다"고 덧붙여 이다희가 선사할 새로운 모습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화려한 파티쉐 정희연으로 추리의 쫄깃함을 더할 이다희의 활약은 오는 2월 28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월 21일, 22일 이틀간 시즌1 몰아보기를 편성, 안방극장에 한주 먼저 찾아올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