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올드스쿨' 레드벨벳 예리가 운전면허를 향한 열망을 전했다.
7일 SBS 러브FM '김창렬의올드스쿨'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배드보이' 컨셉트에 대해 "찍을 때 우리 괜찮나 걱정했다"면서 "후보정을 잘해주셨나보다"며 웃었다.
예리는 "2월 9일 졸업한다. 언니들은 스케줄 있을 수도 있다. 저는 갈 것"이라며 웃었다. 이어 "운전면허 따고 싶다. 도망가려고요"라며 "멤버중 면허 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