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현영이 두 아이를 둔 엄마의 행복을 만끽했다.
현영은 7일 자신의 SNS에 "현영 육아, 50일 촬영, 함께 있어 행복해 가족"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현영은 지난해 12월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충만한 기쁨을 누리고 있다. 딸 다은이도 동생이 귀여워 어쩔줄 모르는 모습이다.
현영은 "혁이가 태어난지 50일이 넘어가네.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간다. 우리 혁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누나랑 엄마랑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울가족"이라고 덧붙였다.
현영은 지난 2012년 딸 다은을 낳은데 이어, 지난해 12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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