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젝스키스의 강성훈이 데뷔 21년차에도 여전한 소년미를 과시했다.
강성훈은 7일 자신의 SNS에 "강성훈 첫 화보집, 런던"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성훈은 호피무늬 겉옷 차림으로 고급스런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커튼 사이로 얼굴을 내밀며 개구쟁이 같은 소년미를 과시했다. 런던의 벤치에 앉아 고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강성훈이 속한 젝스키스는 지난 1월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소화한데 이어, 다큐 영화 '젝스키스 에이틴'을 개봉하는등 휴식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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