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주연배우 하차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SBS 드라마 '리턴' 측이 고현정 후임으로 박진희가 낙점됐다는 보도에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SBS 관계자는 8일 스포츠조선에 "박진희는 고현정 후임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박진희의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또한 "박진희가 '리턴' 제안을 받긴 했지만 아직 확정은 아닌 사항"이라고 밝혔다.
현재 박진희는 둘째를 임신한 상태. 지난달 소속사는 임신 소식을 알리며 "박진희는 건강한 상태로 당분간은 활동보다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리턴'은 최자혜 역의 고현정이 주동민 PD와의 불화설에 휩싸이며 하차가 결정됐다. SBS 측은 이에 대해 "대타 배우를 세울 것인지 역할 자체를 삭제할 것인지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lyn@sportshc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