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주연배우 하차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SBS 드라마 '리턴' 측이 고현정 후임으로 박진희가 낙점됐다는 보도에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SBS 관계자는 8일 스포츠조선에 "박진희는 고현정 후임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박진희의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또한 "박진희가 '리턴' 제안을 받긴 했지만 아직 확정은 아닌 사항"이라고 밝혔다.
현재 박진희는 둘째를 임신한 상태. 지난달 소속사는 임신 소식을 알리며 "박진희는 건강한 상태로 당분간은 활동보다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리턴'은 최자혜 역의 고현정이 주동민 PD와의 불화설에 휩싸이며 하차가 결정됐다. SBS 측은 이에 대해 "대타 배우를 세울 것인지 역할 자체를 삭제할 것인지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lyn@sportshc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