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인생술집' 박호산이 '감빵생활' 하차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했던 박해수와 박호산이 출연했다.
이날 박호산은 "끝부분 어디쯤일 거라고 생각을 했다"며 드라마 속 하차를 언급했다.
그는 "13회 대본을 보며 내 사연이 풀리길래 나도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생각을 했다"며 "풀리는 회에 이감이라고 적혀있더라"며 본인도 예상하지 못했던 하차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박호산은 "그때 '도다와'라는 글이 많았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구나 생각을 하게됐다.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