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진형욱/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첫 방송 이후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토리와 탄탄한 연출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송창의, 강세정, 김다현, 박정아 등 '내 남자의 비밀' 주역들이 고마움과 아쉬움을 담은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초 긍정녀'에서 악행을 바로 잡기 위해 분연히 행동에 나선 기서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강세정은 "첫 촬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회 대장정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니 아쉬운 마음이 가장 큽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저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 후 "작가님, 감독님들과 배우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드라마를 시청해주시고, 모든 순간마다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가슴 깊은 곳 어딘가 애정결핍이 만들어낸 상처를 지닌 진해림 역을 맡아, 폭발적인 긴장감으로 극을 이끌었던 박정아는 "그동안 '내 남자의 비밀'을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한 후 "앞으로 또 다른 작품에서 뵙겠습니다! 그땐 악함 보단 선함이 더 많은 캐릭터이길 바라봅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어요!"라고 유쾌한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98회 분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강재욱(송창의)이 목발을 짚은 채 등장하는 충격 반전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더욱이 강재욱이 사건의 키를 쥔 브래드 윤이었다는 것이 밝혀짐과 동시에 납골당 앞에서 병색이 완연한 얼굴의 한지섭(송창의)과 강재욱이 마주보는 장면으로 엔딩을 맞았던 것. 마지막 2회를 남기고 펼쳐진 대 반전 스토리로 인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