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위너 김진우가 JTBC '착하게 살자'에서 본격적인 교도소 생활이 시작되자 인생 최대의 위기에 처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착하게 살자' 4회에서는 지난 주 식스센스급 반전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언더커버 교도관들이 본격적인 활약을 펼친다.
특히 막내 김진우가 아침 점호시간에 실수를 저지르면서 언더커버 교도관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자신의 실수로 인해 교도소 안 분위기가 무거워지자 어쩔 줄 몰라 하며, 큰 눈망울에 동공지진을 일으킨 김진우는 앞으로 이어질 험난한 교도소 생활을 예고하고 있다.
김진우에 이어 큰형님 김보성은 엉뚱한 행동으로 언더커버 교도관을 폭발 직전까지 가게 만들어 다른 출연자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이들의 험난한 수용거실 생활과 함께 '예능천재' 김종민이 연루된 900억 투자사기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김종민은 검찰 조사 과정에서 시종일관 특유의 순수함으로 "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 라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강력하게 억울함을 호소하는 김종민에게는 어떠한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본격적으로 실제 교도소 일과대로 움직이며 감방 안에서 고군분투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은 오늘(9일) 금요일 밤 9시 JTBC '착하게 살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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