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독고영재의 힘들었던 과거와 어머니의 독한 훈육법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한 패널은 "독고영재는 고등학교 시절 반항심으로 주먹질을 하고다니며 학교에도 잦은 결석을 하기 시작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어머님이 그 사실을 알고 독고영재에게 수면제 40알을 건넨 뒤 '너하고 나하고 같이 죽자'고 했다더라. 그런데 보통은 '잘못했다'라고 빌어야 하는데 독고영재는 '나 같은 거 살아서 뭐해. 어머니 말씀을 듣자' 하고 그 수면제를 나눠먹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하지만 늦기 전에 작은아버지가 들어와 두 모자를 구했고, 독고영재는 "오죽하면 어머니가 같이 죽자는 얘길 하셨을까. 내가 정말 못되게 굴었나보다. 이제부터는 어머니 마음에 상처를 드리지 말아야지"라며 개과천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