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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영상에는 이봉주가 "강원도민으로서 우리 선수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고 말하자, 장인은 "대한민국 선수들! 건강하고 메달 많이 따와라~"라고 당부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사위인 이봉주에게도 "건강하고 복 많이 받아라"고 새해 덕담을 전해 올림픽 성공 염원과 함께 소탈하면서도 정겨운 사위 사랑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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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봉주 장인은 "강원도민으로서 평창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사고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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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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