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열정이 폭발하는 '더유닛'의 파이널 생방송 리허설 현장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10일) 밤 9시 50분 대한민국을 대표할 유닛B, 유닛G 탄생의 역사적인 순간을 앞두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파이널 생방송 리허설 현장을 공개, 유닛 메이커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는 것.
유닛B 18명 준(유키스), 의진(빅플로), 고호정, 필독, 김티모테오, 지한솔, 동현, 세용, 대원, 기중, 제업, 록현, 한결, 동명, 찬, 마르코, 이건, 수웅과 유닛G 18명 의진(소나무), 세미, 예빈, 앤씨아, 이수지, 지원, 유나킴, 양지원, 우희, 이현주, 지엔, 윤조, 단아, 솜이, 여은, 신지훈, 차희, 이보림은 각각 두 팀씩으로 나눠 파이널 무대를 준비했다.
최종 멤버 선발을 앞두고 있는 만큼 파이널 생방송 리허설 현장은 그 어느 때 보다 긴장감이 넘치고 있으며 공개된 영상에서도 이 같은 분위기가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땀 흘리며 실전처럼 임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오늘(10일) 밤 공개 될 파이널 무대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며 유닛 메이커들을 애태우고 있다.
파이널 무대에서는 유닛B의 '끌어줘', 'Dancing With The Devil(댄싱 위드 더 데빌)', 유닛G의 'TING(팅)', 'You&I((유앤아이)내가 하고 싶은 말은)'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이들과 도전을 함께 했던 74명 참가자들과 선보일 '마이턴(My Turn)' 무대가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오늘(10일) 밤 9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1,000명의 유닛 메이커들과 함께 유닛B 9인, 유닛G 9인이 결정되는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한다. 최종 멤버 선발에 큰 역할을 할 생방송 문자 투표를 통해 남녀 각각 1명씩을 응원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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