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바람 때문에 연기됐다.
평창동계올림픽 설상 경기가 강풍으로 연이어 연기됐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2일 오전 10시15분부터 용평 알파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 경기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조직위는 아직 여자 대회전의 다음 일정을 잡지 못했다.
이에 앞서 11일에도 강한 바람 때문에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과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이 연기됐었다.
남자 활강은 15일로 재조정됐다.
평창=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