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토크몬' 김희선이 강호동에 대해 폭로했다.
12일 밤 방송된 올리브 '토크몬'에는 스페셜 MC로 김희선이 출연했다.
이날 김희선은 "섬에서 물질하느라 지금 왔다"며 "민폐가 안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희선의 등장에 강호동은 안절부절못했고, 이를 본 이수근은 "옆으로 떨어지겠다"며 놀렸다.
이에 김희선은 "(강호동이) 초반에는 그런다. 섬에서도 5일 같이 있는데 하루 정도는 부끄럽고 못 쳐다보겠다고 하지만 이내 막 때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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