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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민박집 첫 손님이 등장한 가운데, 센스 있는 직원으로 합격점을 받은 윤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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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을 본 후 이상순과 함께 정리정돈하는 뒷정리까지 야무진 손길로 민박집 주인 부부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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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자마자 그 말을 증명하듯 빠른 손놀림으로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다지기 기계를 직접 챙겨 온 준비성에 또 한번 감탄하며 윤아의 정성 가득한 전복죽은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손님들 모두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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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특히 윤아는 '미모'로도 열일했다. 아침부터 꽃미모를 발산하는 윤아를 보며 이효리는 "오늘도 예쁨. 미모 열일"이라 칭찬해 웃음을 안겼고, 유도 소녀들 역시 윤아의 미모에 눈을 떼지 못 하며 극찬을 쏟아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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