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피부 연구원들의 개발로 시작된 아비노베이비가 건조하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 밤새도록 크림보다 진한 보습을 선사하는 '더멕사아토 나이트타임 밤'을 출시했다.
'오트밀굿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아비노베이비 더멕사아토 나이트타임 밤은 저녁이 되면 더욱 심해지는 건조함과 이로 인한 가려움으로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잠든 후에도 자주 깨 힘들어하는 아기들과 부모들을 위한 고보습 제품이다.
기존 자사 크림보다 4.5배 높은 글리세린 함유량으로 바르는 순간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선사해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한다.
임상시험 결과 더멕사아토 나이트타임 밤을 바른 직후에 피부 수분량이 12배 증가했으며, 12시간 후에도 평소보다 2배 이상 촉촉한 수분감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3일간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이 28.5%, 7일 후에는 34%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잠들기 전 적당량 손에 덜어내 아기가 특히 건조함을 느끼는 부위를 중심으로 부드럽게 발라주면 된다. 이때 팔, 다리 등 전신을 천천히 골고루 만져주면 마사지 효과까지 있어 아기의 긴장을 풀어줘 숙면에 더욱 도움을 준다.
아비노베이비 관계자는 "아기들은 밤에 잠을 자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뿐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발달하기 때문에 숙면은 아기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피부 건조함과 이로 인한 가려움 때문에 아기들의 소중한 성장 시간이 방해 받지 않도록, 잠들기 전 '아비노베이비 더멕사아토 나이트타임 밤'으로 아기들도 부모들도 모두 편안한 밤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 아비노베이비 더멕사아토 나이트타임 밤은 312g 제품이 2만7000원대에 판매된다.
아비노베이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샘플링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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