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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박지헌은 작년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국민 12명 안에 선정되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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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지헌은 "여섯째가 태어날 예정일이 열흘 정도 남았다. 지금도 녹화 중이지만 부득이하게 휴대폰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제가 전화 받고 (아이 보러) 나가면 생방으로 연결해드리겠습니다"라며 여전히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 여섯째 박담의 출생 기념사진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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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다둥이 아빠 박지헌과 다둥이 엄마 김혜연의 유쾌한 입담은 2월 13일(화) 저녁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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