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최파타' 정우가 정진영, 정해인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배우 정우가 출연했다.
이날 정우는 영화 '흥부'를 통해 호흡을 맞춘 정진영에 대해 "되게 좋으시다. 한 참 후배이니 어렵긴 하지만, 현장에서 유쾌하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힘을 받으면서 촬영을 했다"고 회상했다.
또 정우는 "해인이는 왔다갔다하며 얼굴을 봤었던 후배이다. 참 바른 친구다"고 "만나는 장면이 많지는 않지만 착실한 동생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흥부'는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가 남보다 못한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로, 오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